주변에서 보라고 하도 난리였는데
당시에는 완결 안 나서 미루고 미루다가
티빙 결제한 김에 봄
아니 근데 여주 너무 안전불감증 아니냐고
혼자 해결할 수 있는 게 있고 없는 게 있지
덤벙거리는 게 왜 자꾸 혼자 나다니는데...
그러니까 남주가 신경 쓰이지...
(당연함 나였어도 신경 쓰였음)
여주가 뭔 일 벌일 때마다
흥미로운 느낌이 아니라 불안함ㅋㅋㅋㅋㅋㅋ
솔아... 너도 말 못 해서 답답하고
최선을 다해 해결하려는 거 알겠는데
좀 더 생각을 해보면 안 될까...
그리고 넘어질 때마다 그만 떨궈...
아님 주머니 확인을 하든가
분명 로맨스인데... 로맨스인데...?
뭘까 이 답답한 마음
솔직히 중간에 몇 번이고 하차하고 싶었는데
흥행하는 이유가 있겠지... 싶어서 다 보긴 함
2배속으로..ㅋㅋㅋㅋ
총점
★★☆☆☆
'콘텐츠 짧리뷰 > 드라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사냥개들 (0) | 2026.04.18 |
|---|---|
| 월간남친 (0) | 2026.04.14 |
| 조선정신과의사 유세풍1,2 (0) | 2026.04.14 |